매일경제와 재능대학교가 협력하여 AI 분야 최초로 노코드 방식을 채택한 15주간의 온라인 강좌를 개설합니다. 본 강좌는 3월 18일에 시작되며, 우수한 성과를 낸 학생들에게는 인텔 AI 인증서를 수여하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신청은 매일경제 애그테크혁신센터를 통해 가능합니다. AI 온라인 강좌: 새로운 기회 15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AI 강좌는 참여자들에게 최신 AI 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존의 프로그래밍 중심 교육 방식과 달리, 이 강좌에서는 노코드 방식을 도입하여 비전문가들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룹니다. 이는 AI를 배우고 싶은 초보자들에게 특히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AI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지만, 이를 배우는 과정은 여전히 높은 장벽이 존재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복잡한 코딩 기술이 주된 이유인데, 노코드 방식은 이런 장벽을 허물어 많은 사람들에게 AI 접근성을 높입니다. 본 과정에서는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등 주요 AI 기술을 다루되, 복잡한 코드보다는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도구를 활용하여 배우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수강생에게는 인텔 AI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이는 학습 내용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나아가 취업 시장에서 유리한 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코드 방식이 이처럼 인증서 기반 학습에도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이 강의는 기술의 민주화를 지향하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노코드 방식: 교육의 새로운 돌파구 노코드 방식은 코딩 기술이 없더라도 누구나 AI 기술을 학습하고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방법론입니다. 본 강좌에서 채택한 이 방식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대신 쉬운 시각적 도구를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노코드 방식이 제공하는 가장 큰 장점은 학습 속도의 단축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초부터 배우는 대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